클사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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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 사랑은 1945년 제임스 캘러(1900~1977) 신부는 중국 고대 속담이자, 자신의 모교인 메리놀 신학대학교의 교훈인 "어둠을 저주하기 보다는 한 자루의 촛불을 켜는 것이 낫다."라는 사명으로 뉴욕에서 크리스토퍼 사회운동으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1947년 미국 디스트로이드 가이던 스쿨에서 처음 학과로 만들어 4년 동안 연구, 개발하여 1951년 로마교황청에 성크리스토퍼(본명: 네프로보스)사상을 정리하여 논물을 제출하였습니다.

성 크리스토퍼는 중세 AD251년 시리아(현재; 터키)사람이며 불 신앙인으로 나루터에서 사람과 짐을 나르는 자였으나 이곳에서 "에수님을 어깨에 메고 나르게 된다." 이로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평생을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신앙임으로써 살며 순교하게 되는데 성크리스토퍼의 유물이 현재 스페인 성당에 많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1952년 세러머니과정(평생교육원)을 받은 캐나다인이 1953년 캐나다 어셤션대학(현재 몬타리어주 윈저대학)에 크리스토퍼 교육을 시작하였고, 1964년 캐나다 연방전부 교육프로그램으로 인가 받았습니다.

1966년 캐나다 정부로부터 특허를 받고 중심위원회개설을 하게 되었으며, 1989년 이민관리청과 노동부로부터 정식 교육학회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지역 위원회로부터 개설된 루멘 연구소에서 1988년 한국으로 클 사랑 프로그램이 들어오게 됩니다.

수원에서는 18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초기 캐나다에서 들어온 프로그램을 미국 프로그램으로 더 효과적으로 다듬어 사단법인 클 사랑 실천 운동본부의 창립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